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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3, 작년 한 해 브라운관·스크린을 화려하게 빛낸 시상자 출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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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CCMA
댓글 0건 조회 3,323회 작성일 24-01-05 09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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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3, 작년 한 해 브라운관·스크린을 화려하게 빛낸 시상자 출격


오는 1월 10일,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3(이하 ‘CCMA 2023’)에 한 해 동안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빛낸 스타들이 시상자로 출격한다.

3일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사무국은 “박서함, 안보현, 이시우, 이채민, 진영, 최예빈, 추영우, 한해, 홍종현(*가나다순)이 CCMA 2023에 시상자로 참석한다.”고 발표했다.

먼저 지난 해 tvN <이번 생도 잘 부탁해>에 이어 <노량: 죽음의 바다>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안보현, 각종 예능에서 블루칩으로 활약하고 있는 래퍼 겸 만능 엔터테이너 한해, KBS2 <오아시스>에서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준 추영우, tvN <일타 스캔들>과 tvN <이번 생도 잘 부탁해>로 강력한 인상을 남긴 이채민이 시상자로 나선다.

브라운관과 OTT를 넘나드며 활약한 스타들도 CCMA 2023의 레드카펫을 밟는다. 디즈니+ <레이스>를 통해 첫 오피스물을 완벽하게 소화한 홍종현, 넷플릭스 <스위트홈2>에 새롭게 합류하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진영, ENA <종이달>, tvN <이번 생도 잘 부탁해>, 쿠팡플레이 <소년시대>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은 이시우, U+모바일tv <밤이 되었습니다>에서 입체적인 매력을 보여준 최예빈, 2022년 왓챠 <시맨틱 에러>로 활약하며 라이징 스타덤에 오른 박서함이 소집해제 후 시상자로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.

더불어 이번 CCMA 2023에는 Mnet <스트릿 맨 파이터>와 <스트릿 우먼 파이터2>에서 각각 활약한 어때(EO-DDAE)와 마네퀸(MANNEQUEEN)이 화려한 축하무대를 꾸밀 예정이다.

한편, 한국음악콘텐츠협회, SPOTV가 공동 주관하고 써클차트가 주최하는 CCMA 2023은 국내 ‘스포티비(SPOTV)’와 ‘스타티비(STATV)’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시청 가능하며, 해외 전지역(한국, 일본, 중동 제외)에서는 비아제코리아의 ‘위시유TV’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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